property

Electrophoretic mobility (concentrated aprotic TiO2 suspension)

전기영동 이동도 (농축 비양성자성 TiO₂ 현탁액)

anatase-TiO₂-nanoparticles-EPD의 전기영동 이동도 μ (cm² V⁻¹ s⁻¹)는 농축 사이클로헥사논 현탁액에서 **반사율 이동시간법(reflectance migration-time method)**으로 측정되었다 (paper_117, Lee et al., Electron. Mater. Lett. (2018)).

기준선 측정 (31 nm, ×10,000 희석, 무염료)

측정 방법μ (cm² V⁻¹ s⁻¹)
반사율법3.6 × 10⁻⁵
분광법 (Photal ELSZ)4.8 × 10⁻⁵

(see Lee et al., Electron. Mater. Lett. (2018), §3.1) — 두 방법 간 대체로 일치하며, 반사율법 값이 ~25% 낮은 것은 농축 계에서의 역류(back-flow) 효과와 일관된 결과이다.

경향성 (운용 농도, 2 mg mL⁻¹)

  • Sudan Black B 염료 2 mg mL⁻¹ 존재 시 반사율법 값이 분광법보다 4–6배 높게 측정되므로, 본 방법은 절대값이 아닌 상대적 경향성 비교를 위해 보정되어야 한다.
  • μ는 입자 크기에 따라 단조 감소하여 31 nm → 164 nm 순으로 낮아지며 (Fig. 3a), 즉 μ ∝ 1/r의 관계를 나타낸다 — 이는 drag-dominated-electrophoresis-aprotic의 특징적 거동이다.
  • μ는 염료 농도에 비례하여 증가하며, 31 nm 입자 고정 조건에서 0.25–8 mg mL⁻¹ 범위에 걸쳐 나타난다 (Fig. 3b). 이는 염료 흡착이 이중층을 두껍게 만드는 것으로 해석된다.

실험 조건

입자 농도 2 mg mL⁻¹; 용매 사이클로헥사논; ±10 V / 100 s AC; ITO 유리 셀 (see Lee et al., Electron. Mater. Lett. (2018), Fig. 1–3).

교차 검증 기준값. 향후 EPD-TiO₂의 절대 이동도를 보고할 때는 반드시 본 기준선 수치 (반사율법 3.6 × 10⁻⁵ vs 분광법 4.8 × 10⁻⁵ cm² V⁻¹ s⁻¹)와 교차 검증하여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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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duces
Drag-dominated electrophoresis in aprotic low-dielectric solvent
drag-dominant mechanism determines the 1/r mobility scaling
relates_to
Anatase TiO2 nanoparticles (electrophoretic-display colloid)
particle size controls mobility via drag dominance in aprotic solv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