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구실 브레인논문
2025·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

Tunable Coordination Number in Non‐Metal‐Introduced Copper Catalysts Enables High‐Performance Electrochemical CO2 Reduction to C2 Products

CO2#CO2 reduction
DOI: 10.1002/adfm.202512389

저자

요약

본 연구는 비금속 헤테로원자(Si)가 도입된 구리 촉매의 배위수를 정밀하게 조절하여 전기화학적 CO2 환원에서 높은 성능의 C2+ 생성물 합성을 달성했다. 배위수 5.5의 최적화된 Si 도핑 Cu 촉매는 −1.1 V vs. RHE에서 80%의 C2+ 패러데이 효율을 달성하였으며, 표면에 *CO 중간체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*CO에서 *CHO로의 수소화 반응을 촉진하여 에틸렌 선택적 생성을 가능하게 했다.

핵심 발견

  • Si 도핑 Cu 촉매의 배위수 조절을 통해 80% C2+ 패러데이 효율 달성
  • 비금속 도입이 표면 *CO 중간체 농도를 현저히 증가시킴
  • *CO 수소화에서의 전이 상태 에너지 상승으로 *CHO-*CHO 경합 촉진
  • 배위수 5.5에서 최적화된 촉매 성능 확보

방법

  • · 마그네트론 스퍼터링을 이용한 촉매 제조
  • · X선 회절분석(XRD)
  • · 전기화학적 CO2 환원 실험

물질

구리(Cu)실리콘(Si) 도핑제비금속 헤테로원자

의의

본 연구는 배위수 조절을 통한 CO2 환원 촉매 설계의 일반적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써, C2+ 생성물의 선택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합리적 촉매 설계 방법론을 확립했다.

정밀 분석 (전체 노트)

논문 정밀 분석: Tunable Coordination Number in Non-Metal-Introduced Copper Catalysts


연구 배경 (Background)

  • 전기화학적 CO₂ 환원(eCO2RR)은 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온화한 조건에서 CO₂를 고부가 화학물질로 전환하는 지속가능 기술로 주목받고 있음.
  • 생성물은 크게 C₁ (CO, HCOOH, CH₄, CH₃OH)과 C₂+ (C₂H₄, C₂H₅OH, C₂H₆, CH₃COOH 등)으로 분류되며, C₂+ 생성물은 C₁ 대비 높은 에너지 밀도 및 화학적 응용 가치를 보유함.
  • C₁ 생성물은 FE ≈ 100%에 근접하는 촉매가 이미 보고된 반면, C₂+ 생성물은 C─C 결합 형성의 높은 에너지 장벽과 복잡한 반응 경로로 인해 FE 및 선택성 향상이 어려움.
  • *CO는 C₂+ 생성의 핵심 중간체로, 이후 C─C coupling 경로가 선택성을 결정함:
    • 경로 1: *CO + *CO → *OCCO (직접 이합체화, 가장 높은 에너지 장벽을 보유하는 주요 경로로 알려짐)
    • 경로 2: *CO → *CHO → *CHO-*CHO coupling (Cu 산화 상태 변화 시 유리해짐, Qiao et al.)
    • 경로 3: OCCHO 경유 (최저 에너지 중간체로 제안된 연구 다수 존재)
  • Cu는 *CO와 *H의 흡착 에너지를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유일한 금속으로, C₂+ 생성 촉매의 표준으로 자리 잡음.
  • Cu 배위수(coordination number, CN) 조절이 *CO 흡착 에너지 및 반응 경로에 영향을 준다는 점은 이미 실험·이론적으로 제안되어 있으나, 구체적 상관관계 및 메커니즘은 여전히 불분명:
    • Han et al.: 높은 CN → C₂+ 선호, 낮은 CN → CH₄ 선호
    • Zhang et al.: Cu/Cu₂O 계면의 저배위 Cu 사이트 → *CO coverage 증가, C₂+ 알코올 형성 촉진 (상반된 결과 존재)
  • 기존 전략(결함 엔지니어링, 합금화, 계면 엔지니어링)과 달리, 비금속 헤테로원자 도입을 통한 CN 정밀 조절이라는 접근은 시도된 바 적음.

핵심 가설 또는 접근

  • 핵심 가설: 비금속 헤테로원자(B, C, N, O, Si)를 Cu 격자에 도입하면 Cu의 배위수가 체계적으로 감소하며, 이 배위수 감소가 d-band center 상승을 유발하고, 결과적으로 *CO → *CHO PCET 단계의 자유에너지 장벽을 낮춰 *CHO-*CHO coupling 경로를 통한 C₂H₄ 선택적 생성이 촉진된다.
  • 접근 전략:
    • 마그네트론 스퍼터링(magnetron sputtering)을 이용한 비금속 도입 Cu 촉매 원스텝 제조 → CN을 5.5~12 범위에서 정밀 제어
    • CN과 eCO2RR 성능 사이의 체계적 상관관계 수립
    • DFT 계산 + in situ IR 분광법으로 반응 중간체 및 메커니즘 규명
  • 핵심 변수: Cu 배위수 (CN) — 이를 독립 변수로 두고 C₂+ FE를 종속 변수로 체계적으로 매핑하는 것이 본 연구의 설계 철학.

실험 방법 (Methodology — 정밀하게)

1. 촉매 합성

촉매도입 방법도입 원소 함량
Cu (baseline)Cu 단독 스퍼터링
Cu─BCu + B 타겟 공동 스퍼터링2.5 at%
Cu─CCu + C 타겟 공동 스퍼터링12.6 at%
Cu─NN₂ 분위기 반응성 스퍼터링12.3 at%
Cu─OO₂ 분위기 반응성 스퍼터링28.5 at%
Cu─SiCu + Si 타겟 공동 스퍼터링7.6 at%
  • 기판: 탄소 종이(carbon paper) — 직접 플로우 셀(flow cell) 전극으로 사용 가능한 자기지지형(self-supporting) 구조
  • 마그네트론 스퍼터링은 우수한 컨포멀 코팅(conformal coating) 능력을 보유, 카본 페이퍼 표면에 나노클러스터 구조의 코어-쉘 형태로 균일 증착

2. 구조 특성 분석

  • XRD: 실리콘 웨이퍼 기판에 증착된 Cu-X 필름 분석
    • Cu, Cu─B, Cu─C, Cu─Si: FCC Cu의 (111), (100) 피크 확인
    • FWHM 증가 → 비금속 원자(B: 0.87 Å, C: 0.67 Å, Si: 1.11 Å < Cu: 1.28 Å) 침입형 격자 점유로 인한 격자 팽창
    • Cu─N: Cu₃N 다결정 구조 / Cu─O: Cu₂O 다결정 구조
  • GDOES (Glow Discharge Optical Emission Spectroscopy): 깊이 방향 원소 분포 균일성 확인 → 모든 도입 원소가 촉매 필름 깊이 방향으로 균일 분포
  • XPS: Cu 2p 스펙트럼 + Cu Auger 스펙트럼 공동 분석
    • Cu, Cu─B, Cu─C, Cu─N, Cu─Si: Cu⁰ + Cu⁺ 혼재
    • Cu─O: Cu⁺ 단독 존재
    • Cu 2p₁/₂, 2p₃/₂ 피크 위치 이동 → 비금속 도입에 의한 표면 전자구조 변화 확인
    • Cu─N N1s: 397.3 eV (Cu─N 결합) / Cu─O O1s: 530.6 eV (Cu₂O)
  • TEM/HRTEM: 카본 기판과 Cu 촉매층 계면 관찰
    • Cu, Cu─B, Cu─C: Cu (111) 면간거리 ≈ 0.21 nm
    • Cu─N: Cu₃N (111) ≈ 0.225 nm
    • Cu─O, Cu─Si: 0.24 nm (Cu₂O (111))
    • EDS 매핑: Cu─Si의 원소 분포 균일성 확인 (Figure S₅)
  • XAS (X-ray Absorption Spectroscopy):
    • XANES: 모든 Cu-X 촉매의 흡수단이 Cu foil과 CuO 사이, Cu₂O 근방에 집중 → 비금속 도입이 Cu 화학 원자가 변화 유발
    • FT-EXAFS: Cu─O 촉매는 Cu₂O와 일치하는 Cu─Cu 산란 경로, 나머지 촉매는 Cu foil + Cu₂O 복합 구조
    • 정량 EXAFS 피팅으로 CN 결정 (Table S₁):
      • Cu─B, Cu─C: ≈ 12 (Cu foil 수준)
      • Cu: 7.5
      • Cu─N: 6.5
      • Cu─O: 8.1
      • Cu─Si: 5.5 (최저)
    • Cu─Cu 결합 길이: 도입 원소에 따라 체계적 증가 (Figure 3e)

3. 전기화학적 성능 평가

  • 플로우 셀(flow cell) 구성으로 직접 어셈블리 진행
  • 인가 전위: −1.1 V vs. RHE 에서 주요 성능 평가
  • 평가 지표: C₂+ FE, C₂H₄ FE, C₂H₄ 부분 전류밀도

4. 메커니즘 분석

  • DFT 계산: *CO, *CHO 중간체 자유에너지, 전이 상태 에너지, d-band center 계산
  • In situ IR 분광법: 반응 중 표면 중간체(*CO, *CHO 등) 실시간 관찰

주요 결과 (Key Results)

구조적 결과

  • 마그네트론 스퍼터링으로 B, C, N, O, Si 5종 비금속을 성공적으로 Cu 매트릭스에 도입, 각각 고유의 CN을 보유하는 촉매 시리즈 제조 완료
  • CN 범위: 5.5 (Cu─Si) ~ 12 (Cu─B, Cu─C)로 정밀 제어
  • 비금속 도입은 Cu 격자 내 침입형 점유 또는 전하 이동 메커니즘으로 CN 감소를 유발

전기화학 성능 결과

  • Cu─Si (CN = 5.5) 촉매가 최우수 성능 달성:
    • C₂+ FE = 80% at −1.1 V vs. RHE
    • C₂H₄ FE = 56%
    • C₂H₄ 최대 부분 전류밀도 = 100 mA cm⁻²
  • CN 감소에 따라 eCO2RR C₂+ 성능이 단조 향상되는 경향 확인 (Cu─B, Cu─C ≈ 12 → 최저 성능 / Cu─Si ≈ 5.5 → 최고 성능)
  • 기존 Cu 기반 촉매 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conventional Cu-based system을 능가

중간체 관련 결과

  • In situ IR: *CHO가 Cu─Si 촉매 표면에서 실질적인 반응 중간체로 존재함을 실시간 확인
  • DFT: CN 감소 → d-band center 상승 → *CO → *CHO PCET 단계 자유에너지 감소 → *CHO 축적 및 *CHO-*CHO coupling 촉진

메커니즘 해석 (Mechanism / Interpretation)

배위수-전자구조-반응경로 연결 메커니즘

CN 감소 (5.5)
    ↓
d-band center 상승
    ↓
*CO 표면 밀도 증가 (강화된 CO 흡착)
    ↓
*CO → *CHO PCET 단계 활성화 에너지 감소
    ↓
*CHO 중간체 축적
    ↓
*CHO + *CHO → C─C coupling
    ↓
C2H4 선택적 생성

비금속 원소별 CN 감소 메커니즘 차별화

  • B, C, Si (낮은 전기음성도):

    • 원자 반경이 Cu(1.28 Å)보다 작음 (B: 0.87 Å, C: 0.67 Å, Si: 1.11 Å)
    • Cu 격자 침입형 점유(interstitial occupation) → 국소 격자 팽창
    • Cu─Cu 결합 거리 증가 → 유효 배위수 감소
    • 원자 크기 효과(atomic size effect) 주도
  • O, N (높은 전기음성도):

    • Cu 오비탈로부터 전자 인출(electron withdrawal) → 전하 재분포
    • Cu₃N, Cu₂O 새로운 상 형성 → 구조적 배위 환경 변화
    • 전기음성도 효과(electronegativity effect) 주도

*CHO 경유 C─C coupling 경로의 타당성 근거

  • Qiao et al.의 선행 연구: Cu 산화 상태 변화 → *CO → *CHO 전환 유리, *CHO 이합체화로 C─C coupling 전환 (본 연구의 이론적 토대)
  • Cu─Si의 낮은 CN으로 인한 Cu 전자 상태 변화가 산화 상태 변화와 유사한 효과를 전자구조적으로 재현한다고 해석 가능 (추정)
  • In situ IR에서 *CHO 중간체의 실시간 검출이 이 경로의 직접적 실험 증거로 제시됨
  • *CO-*CO → *OCCO 직접 coupling보다 *CHO-*CHO coupling 경로가 Cu─Si 표면에서 에너지적으로 유리함을 DFT로 확인

d-band center 상승의 촉매적 의미

  • d-band center 상승 → 반결합 오비탈(antibonding orbital) 충진도 감소 → 흡착질(adsorbate)과의 결합 강화
  • *CO 흡착 강화 → 표면 *CO 농도 증가 → C─C coupling 확률 증대
  • 동시에 *CO → *CHO PCET의 열역학적·동역학적 장벽 완화

한계 (Limitations)

  1. CN과 성능의 인과관계 단순화 가능성: Cu─O (CN = 8.1)가 Cu (CN = 7.5)보다 성능이 낮거나 유사하다면 CN만이 유일한 결정 인자가 아닐 수 있음 — 화학 상태(Cu⁰ vs. Cu⁺ 비율), 상(phase) 구조(Cu vs. Cu₂O vs. Cu₃N)의 독립적 기여가 충분히 분리되지 않음 (추정).

  2. 도입 원소 함량의 비체계성: 각 비금속의 함량이 B(2.5%) ~ O(28.5%)로 상이하여, CN 변화가 순수하게 배위 환경 변화만의 효과인지, 아니면 조성 변화의 효과도 포함하는지 완전히 분리하기 어려움.

  3. 장기 안정성 데이터 부재: 본문 발췌 범위 내에서 촉매의 운전 시간에 따른 안정성(stability test) 결과가 언급되지 않음 — 실용화 관점에서 중요한 정보.

  4. in situ 조건과 ex situ 분석의 간극: EXAFS 등 구조 분석이 ex situ에서 수행된 경우, 실제 전기화학 조건하에서 Cu 산화 상태 및 CN 변화 여부가 검증되지 않음 (추정).

  5. 플로우 셀 조건에서만의 성능 평가: H형 셀(H-cell) 등 다른 전기화학 셀과의 비교가 제시되지 않아, 성능의 일반성 검증이 제한적.

  6. Si 도입량 최적화 근거: Si 함량 7.6 at%에서 CN = 5.5가 최적임은 제시되었으나, Si 함량을 더 높였을 때 CN이 추가로 감소하고 성능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한 탐색이 본문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음 (추정).


의의 및 후속 연구 방향

학술적 의의

  • 비금속 헤테로원자 도입을 통한 CN 정밀 조절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— 기존 결함 엔지니어링, 합금화, 계면 엔지니어링과 차별화되는 접근
  • CN이라는 단일 구조 파라미터로 eCO2RR C₂+ 성능을 예측·설계할 수 있는 체계적 상관관계 수립 시도
  • *CHO-*CHO coupling 경로의 실험적(in situ IR) + 이론적(DFT) 통합 증거 제공 — *CO-*CO 직접 coupling 우세 패러다임에 대한 도전적 관점
  • 마그네트론 스퍼터링의 eCO2RR 촉매 합성 도구로서의 활용 가능성 입증 — 원스텝 자기지지형 전극 제조로 스케일업 용이성 제시

실용적 의의

  • C₂H₄ 부분 전류밀도 100 mA cm⁻²는 산업적 적용 기준점(>100 mA cm⁻²)에 근접 — 실용화 잠재성 보유
  • Carbon paper 기반 플로우 셀 직접 적용 구조 → 공정 단순화

후속 연구 방향 (추정 포함)

  1. In situ/operando EXAFS: 실제 전기화학 반응 중 CN 변화 실시간 추적 — ex situ 분석의 한계 극복
  2. Si 도입량 최적화 연구: CN과 Si 함량의 정량적 관계 규명, 최적 CN 범위 정밀화
  3. CN 조절 전략의 다른 비금속 원소로의 확장: P, S 등 추가 비금속 원소 탐색
  4. 다른 금속 촉매 시스템으로의 일반화: Au, Ag, Ni 등에 동일 전략 적용하여 패러다임의 보편성 검증
  5. 장기 안정성 평가: 100+ 시간 이상 운전 조건에서 CN 유지 및 성능 안정성 확인
  6. C₂+ 생성물 다양성 제어: CN 조절로 에틸렌 외 에탄올, 아세트산 등 특정 C₂+ 생성물 선택성 추가 제어 가능성 탐색
  7. 스케일업 및 MEA(Membrane Electrode Assembly) 통합: 플로우 셀에서 MEA 구조로의 전환을 통한 실용화 검증

변지현 관점 메모 (선택)

이 섹션은 변지현 박사생의 연구 맥락에서 특히 주목할 포인트를 정리합니다.

🔑 남기태 랩 기여 위치 파악

  • Ki Tae Nam (Seoul National University), Young In Jo가 저자로 참여 — 서울대 팀은 공동 저자 위치이며 Xi'an Jiaotong University (Bo Gao, Zhongxiao Song)가 교신 저자 중심
  • SNU 팀의 구체적 기여 내용이 본문에 명시되지 않음 → 실험 설계, DFT, 또는 전기화학 평가 중 어느 부분을 담당했는지 별도 확인 필요 (추정)

🔑 *CHO 중간체 경로 — 랩 방향성과의 연결

  • 남기태 랩의 기존 연구 맥락상 Cu 산화 상태, 표면 중간체 제어, C₂ 선택성 향상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진바, 이 논문의 *CHO 경유 C₂H₄ 생성 경로는 랩의 mechanistic 관심사와 직접 연결
  • In situ IR + DFT 결합 방법론은 향후 변지현 연구에서 중간체 분석 방법론으로 직접 참조 가능

🔑 방법론적 차별점 — 마그네트론 스퍼터링

  • 습식 화학 합성 대비 스퍼터링은 조성·두께 정밀 제어 가능, 바인더 없는 전극 제조 장점 — 그러나 대면적 균일성, 재현성, 대규모 생산 비용은 한계로 작용할 수 있음
  • 향후 유사 연구에서 합성 방법 비교 시 참조 기준점으로 활용 가능

🔑 논문의 핵심 데이터 갭

  • CN과 C₂+ FE의 단순 단조 관계 주장이 Cu(CN=7.5) vs. Cu─O(CN=8.1) 쌍에서 성립하는지 본문에서 명확히 확인되지 않음 — 실제 Figure 데이터(본 발췌본에 미포함) 확인 필수
  • Table S₁의 EXAFS 피팅 결과 전체 검토 권장 — CN 외 결합 길이(R), Debye-Waller factor 등이 성능과 어떻게 연동되는지 추가 분석 가능

🔑 follow-up 아이디어 (추정)

  • 배위수 조절 전략을 광전기화학 또는 탠덤 촉매 시스템과 결합할 경우 추가 시너지 가능성 존재
  • Si 도핑 외에 두 가지 비금속 공동 도입(co-doping) 으로 CN을 5.5 이하로 추가 낮추거나, 전자구조를 독립적으로 조절하는 전략이 후속 연구 아이디어로 유효함 (추정)